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
2025 정기총회 개최
01.16 (목) / 울산적십자 3층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신임회장 류명희)는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소속 봉사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헌신한 봉사원들을 대상으로 표창패 및 표창장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울산적십자사 회장 표창장, 적십자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장 표창장, 적십자 회원유공장 등 총 7명에게 표창패 및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후 2024년에 진행했던 사업에 대해 보고하며, 2025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울주군협의회 8대 회장으로 울주군협의회 총무로 활동했던 류명희봉사원이 선출되어 2년간 울주군 소속 14개 적십자봉사회 381명의 봉사원을 대표하게 됐다.
이금조 이임회장은 “4년간 저를 믿고 다양한 봉사활동,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우리 봉사원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긴 시간동안 울주군협의회에서 회장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원으로서 여러분들과 함께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으며,
류명희 취임회장은 “울주군협의회 총무로서 회장님과 봉사원님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제는 회장으로서 배우고 깨달은 것을 토대로 봉사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걸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