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200만원 전달
01.14 (화) / 중구
1·2회(회장 이윤철)는 신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물하기 위한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1·2회는 울산의 주요 기관장 모임으로, 200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1·2회 이윤철 회장은 “이번 전달하는 성금이 대한적십자사가 펼쳐나가는 인도주의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먼저 매년 적십자로 성금을 전달해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따뜻한 손길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