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 진행
01.13 (월) / 울산적십자 빵나눔터
수암적십자봉사회(회장 최미현)는 13일, 울산적십자 1층 빵나눔터에서 소속 봉사원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소한 간식을 전하고자 ‘적십자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과 함께 간식과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고자 진행된 제빵봉사활동은 머핀 및 카스테라 총 200개를 제작하여 직접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
최미현 수암적십자봉사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가정에 방문하면서 직접 만든 빵을 전해드렸다. 날씨가 많이 춥지만, 같이 이야기하면서 보낸 시간만큼은 온기가 가득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