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적십자봉사회,
직접 만든 빵 250개 전달
01.09 (목) / 울산적십자
범서적십자봉사회(회장 이선희)는 9일, 울산적십자 1층 빵나눔터에서 소속 봉사원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소한 간식을 전하고자 ‘적십자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제빵봉사활동에서 카스테라 250개를 제작하였으며, 울주군 관내 취약계층 세대 및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였다.
이선희 범서적십자봉사회장은 “오늘 유독 추운날이지만, 우리 봉사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니 마음만큼은 따뜻해졌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좋은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