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새마을회
2025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01.09 (목) / 옥동행정복지센터
옥동새마을회(회장 양재오)는 9일, 2025년도 적십자희망나눔성금(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하며 희망나눔활동에 동참했다.
전달식에는 양재오 옥동새마을협의회장, 원치자 옥동새마을부녀회장, 지미숙 옥동새마을문고회장, 한내견 옥동 동장, 이지현 남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 허정구 울산적십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다.
양재오 옥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옥동새마을회가 마음을 모아서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동새마을회는 매년 적십자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헌옷 모으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