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적십자봉사회
발달장애인 농구연습 봉사활동
01.07 (화) /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
대한적십자사 뜨락봉사회(회장 박원숙)는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관에서 19명의 발달장애인들의 운동을 위한 농구연습을 진행했다.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농구교실’은 해당 봉사원 10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발달장애인들의 두뇌와 소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체조, 걷기 및 달리기, 드리블 및 패스 등 3시간 가량 운동을 진행했다.
뜨락적십자봉사회 박원숙 회장은 “매주 1회 활발하게 움직이는 농구연습이 발달장애인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꾸준히 참여해주는 우리 봉사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뜨락적십자봉사회는 농구교실 봉사활동 이외에도 독거노인 및 발달장애인 목욕봉사, 밑반찬 나눔봉사 및 제빵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