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온라인 모금으로 위기가정 지원
12.31 (화) / 학성동 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31일, 온라인 해피빈 모금을 통해 모금된 4,379,900원의 긴급지원금을 울산의 위기가정 2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대상 가구 모두 행정기관에서 추천한 위기 가정으로 계속된 치료로 일상생활 회복이 어려운 청년가구와 외국인 한부모가정의 치료비 및 생계비가 시급한 위기가정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울산적십자사는 각 사연 모두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2개월간 온라인 모금을 실시했으며, 225명의 네티즌이 모금에 동참하여 1,879,900원을 마련했다. 또한 HD현대1%나눔재단에서 2,500,000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총 4,379,900원의 모금액이 마련되어 위기가정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