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한김내과의원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12.30 (월) / 온산읍
속편한김내과의원(원장 김병근)은 30일, 꾸준한 기부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를 실현을 위한 재원조성에 기여함을 인정 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속편한김내과의원의 22년 7월부터 시작된 기부는 1,500만원을 달성하였으며, 지역사회 위기가정 및 어려운 가구에 도움을 주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병근 속편한내과의원장은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널리 퍼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희망을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