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화&서연이화협력회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1,500만원 전달
12.26 (목) / 서연이화 울산공장
㈜서연이화(대표이사 강용석)&서연이화협력회(이복열 동원산업 사장, 김범수 범양기업 회장, 최재혁 덕진 사장, 류지민 한진피엘 사장, 김정동 한일산업 사장, 류지윤 신한이엔지 사장, 강석형 중앙금속 사장)는 26일, 서연이화 울산공장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1,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2021년부터 계속해서 연말연시에 적십자 성금을 기부해 온 서연이화&서연이화협력회는 이번 연도 1,500만원을 전달하며 구호활동, 안전교육 보급, 위기가정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강용석 ㈜서연이화 대표이사는 “서연이화와 서연이화협력회가 전달하는 적십자희망나눔성금이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지역사회를 안전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