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적십자봉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팥빵 250세트 전달
12.18 (수) / 울산적십자사 빵나눔터
농소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옥조)는 18일, 울산적십자 빵나눔터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팥빵 250개를 제작하는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빵봉사활동엔 소속 봉사원 8명이 참여하였으며, 팥빵 250개를 제작하여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김옥조 농소적십자봉사회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봉사원들 함께 모여서 만든 팥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