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산적십자봉사회 39주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12.6 (금) / 울산시티컨벤션
새울산적십자봉사회(신임회장 김기영)는 6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정기총회 및 39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우수봉사원에 대한 유공표창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김홍수 울산탁주태화루 대표가 노란조끼천사패를, 새울산적십자봉사회 이임회장 및 총무가 공로패를 수상했다. 추가적으로 새울산적십자 봉사회는 39주년을 기념하여 100만원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 날 정기총회를 통해 조영국 39대회장을 이어 김기영 신임회장이 새울산적십자봉사회의 40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김기영 신임회장은 “새울산적십자봉사회원들과 함께 나눔으로 이번 연도를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1985년 결성된 새울산적십자봉사회는 이재민 구호활동, 취약계층 노인 무료진료, 경로잔치 등 다양한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매년 모든 새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또한 전달하며 지역사회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