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의회
2025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12.4 (수)
구분 | 금액 | 장소 |
울산광역시 | 700만원 | 울산광역시청 |
울산광역시의회 | 500만원 | 시의회의장실 |
2025년도 적십자회비모금이 12월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의회는 2025년 적십자희망나눔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하며 울산광역시를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울산적십자사가 2025년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울산 시민들에게 희망과 따듯한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종섭 의장직무대리,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정석관 울산적십자 부회장, 최영수 울산적십자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은 “언제나 지역사회의 어려운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먼저 내밀고,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울산광역시와 함께 희망이 가득한 울산을 위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이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많은 시민들의 온정이 모여 모금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종섭 의장직무대리는 “노란 조끼의 천사라고 불리는 적십자봉사원,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교육,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는 RCY 활동 등 지역사회를 밝게 비추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전달된 성금이 지역사회 곳곳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 대한적십자사 회비 모금은 12월 1일부터 진행되며,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예기치 않은 재난과 재해에 대응하는 구호활동, RCY청소년 적십자 운영, 심폐소생술 및 수상응급구조를 위한 안전교육 보급,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