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후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불나눔’
12.2 (월) / 울산적십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일,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이불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울산항만공사의 이불나눔 행사는 남구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혹한기 물품 이불을 지원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희숙)에서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했다.
허정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매번 나눔을 전달해주시는 울산항만공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