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농협
2012년부터 이어지는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11.27 (수) / 울산적십자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27일,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구호활동과 안전문화 보급을 위한 교육활동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농소농협은 이번 2012년 이후로 매년 적십자희망나눔성금 전달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여성 농촌정착 지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