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억꽃향,
울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 정기기부
11.25 (월) / 울주군
등억꽃향(대표 이성호)은 울주군 지역의 매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을 울산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적 460만원 상당의 나눔을 이어나가고 있다.
적십자사와 함께 나눔활동을 하고있는 등억꽃향은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로, 매주 20만원 상당의 빵을 제작하여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회장 이금조) 봉사원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성호 대표는 “지금까지 제과점, 베이커리 등 운영을 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기에, 등억꽃향의 이름으로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 싶어서 매주 빵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등억꽃향이 전달하는 나눔의 향기가 지역사회에 퍼져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등억꽃향의 이성호 대표는 제과제빵 명인으로서, 30여년간 베이커리를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은 ‘이성호과자점’을 다시 ‘등억꽃향’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