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병원’ 참여
11.15 (금) / 호계동
울산 북구 호계동에 위치한 ‘울산엘리야병원’(원장 정영환)은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병원’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영환 울산엘리야병원 원장은 “대한적십자사가 황금도시락 사업을 통해 결식아동 등 위기가정에 도움을 주는 것을 알게 되어 이에 동참하고 싶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조금이나마 어려운 아이들과 위기가정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사업장’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