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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울산광역시지사 연차대회 개최

배포일 :
2024.11.14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울산광역시지사 연차대회 개최

11.13 (수) / 울산광역시청 본관 2층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1월 13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을 맞이하여 울산광역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광역시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연차대회란, 대한적십자사 창립을 기념하여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적십자 사업을 홍보함과 동시에 적십자인의 사명감 재고를 위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기념행사이다.

연차대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섭 울산시의회 의장직무대리,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대표수상자와 가족, △적십자 임직원, 봉사원 및 유관인사 등 총 50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119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연차대회는 평소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하며 인도주의 정신과 적십자 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홍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울산적십자사는 500여명에게 정부 표창 및 적십자 표창을 수여하였고, 대표수상자 37명이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섭 시의회 의장직무대리,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으로부터 표창을 직접 수상했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2024년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울산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은 봉사원분들과 기부자분들 등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밝게 비출 수 있는 울산적십자사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제국 말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 47호 “대한적십자사규칙”을 제정 반포함으로 시작된 대한적십자사는 올해로 119주년을 맞게 된다. 광역시로 승격 한 이듬해인 1998년 4월 1일자로 개사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봉사원과 RCY(청소년적십자)단원과 함께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청소년적십자활동, 인도주의 이념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위기가정 긴급지원,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가구, 기타위기가정) 지원과 특수차량(세탁, 급식)운영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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