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적십자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11.8 (금) / 울산적십자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희숙)는 8일,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에서 남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8명이 참석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의 한 끼 식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봉사원들은 돼지불고기, 열무김치 등을 제작하여 50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적십자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는 27조직 634명으로 구성되어 팥죽나눔행사,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헌혈캠페인 등을 개최하였으며,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