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고래빵,
2024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전달
10.30 (화) / 울산적십자사
장생포고래빵(대표 최향감)은 30일, 위기가정 맞춤지원 및 재난구호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은 최근 울산제일일보에서 주최한 ‘떡방앗간축제’에서 얻은 수익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후원하게 되었다.
최향감 대표는 “함께 나누는 나눔은 더욱 가치있다고 생각해서 기부를 하게 됐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생포고래빵은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공업축제 수익금 기부, 고래축제 수익금 기부 등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