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명장 오정철 기감
2024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10.29 (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민국 명장 오정철 기감은 29일, 위기가정 맞춤지원 및 재난구호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8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오정철 기감은 “위기가정을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한 기부가 벌써 8번째가 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08만원을 기부하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정철 기감은 과거 2017년 대한민국 명장(기계조립 직종)으로 선정되었으며, 당시 상금을 적십자사에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교육보급을 위한 지정 기부, 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 수상 기념 기부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