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 1회 생존수영 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10.27 (일) / 문수실내수영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7일, 울산문수실내수영장에서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안전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제1회 생존수영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하였으며, 초등부 5팀·중등부 9팀·대학부 2팀 총 48명이 참여하였다.
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은 굴화초등학교 김재원팀, 중등부는 대송중학교 김연호팀, 대학부는 춘해보건대학교 이희성팀이 각각 수상하였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생존수영은 긴급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울산 학생 및 시민들에게 그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앞으로도 울산의 수상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