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무서&울산지역세무사회와 함께하는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및 사랑의 제빵봉사활동
10.28 (월) / 울산적십자사
울산세무서(서장 김동근)와 울산지역세무사회(회장 김성하)는 28일, 적십자와 연계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400만원)’ 전달식과, 제빵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빵을 직접 제작하여 전달하였다.
금일 진행된 전달식과 제빵봉사활동에는 김동근 울산세무서장, 김성하 울산지역세무사회장,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등 울산세무서 직원 및 울산지역세무사회 소속 회원 15명이 참여하였다.
김동근 울산세무서장은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소중한 성금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여해주셔서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세무서와 울산지역세무사회가 주최하여,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에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