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교직원 800명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 실시
10.24 (목) / 울산적십자사 교육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0월부터 11월까지 교직원 약 800명을 대상으로 교육청 위탁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적십자사 교육장에서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교 내 안전을 책임지는 교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처 능력을 갖춘 교직원이 증가함으로써 교내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은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활성화하여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응급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학교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