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이두용씨 가족, 네바퀴패밀리”의 나눔이야기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 사회에 희망 전달
10.15 / 병영2동행정복지센터
이두용씨는 10월 15일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웅)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두용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며 나눔과 자원봉사를 생활화해 온 인물이며, 2014년 12월, 경기도 안산에서 울산으로 이사한 이후에도 아내와 두 아들로 구성된 ‘네바퀴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병영2동에 저소득 세대를 위한 다양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오고 있다.
1.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이두용씨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결혼기념일 경비를 절약하여 26가구에 치킨 30마리를 직접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어린이날에는 치킨 40마리를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운동화와 100박스의 라면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에 큰 힘을 보탰다.
2.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
본인의 차량을 이용해 갑작스러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이사를 돕는 ‘독거노인 무료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20가구 대상으로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저소득층 화재안전을 위해 소화기 5대를 지원하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3.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선행도 지속
이두용씨는 조손가정과 영재를 위한 후원과 함께 40회에 달하는 헌혈을 통해 끊임없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와 같이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 함께하는 지역사회, 네바퀴 패밀리의 나눔 정신
이두용씨의 ‘네바퀴 패밀리’의 자발적이고 꾸준한 선행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