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정교회의 따뜻한 선행,
백미 나눔 행사
10.15 (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울산신정교회(담임목사 김보성)는 15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224만원 상당 백미 700kg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희숙)에 전달했다.
울산의 남구지역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된 백미는 울산신정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전달하였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김보성 담임목사는 “건강한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교회 교인들이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으며,
김희숙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백미를 나눠주신 울산신정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