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 결성식 개최
10.11 (금) / 울산병원 혜명심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1일, 새롭게 적십자 가족이 되는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신임회장 권오규) 결성식을 진행했다.
금일 결성식은 울산병원 혜명심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김광희 적십자봉사회 울산시협의회 부회장, 김장년 울산병원 행정원장 등 70여명의 신입회원 및 내빈이 참석했다.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는 울산병원 직장봉사회로써 행정직, 간호직 등 129명의 신규봉사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기업체지구협의회 소속되어 앞으로 의료봉사활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권오규 울산병원적십자봉사회장은 “우리 울산병원 소속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겠다.”고 전했으며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울산병원 봉사회원들이 힘을 모아 봉사회를 창단해주신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적십자사와 함께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