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한마음회, 12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성금..
2024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50만원 전달
10.11 (금) / 신정시장
지역 상인들로 구성된 신정한마음회(회장 윤석호)는 10월 11일 신정시장에서 올해로 12년째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15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신정한마음회는 신정시장 상인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과 일상 속에서 틈틈이 모아 판매한 빈병 등의 수익금을 통해 매년 성금을 마련해왔다. 이번에도 그 뜻깊은 전통을 이어가며, 모금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정한마음회 윤석호 회장은 “우리 상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되는 경험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금 전달은 12년째 이어져 온 나눔 활동으로, 상인들의 꾸준한 참여와 지역사회의 지지가 바탕이 되어 가능했다. 신정한마음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들이 보여주는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신정한마음회의 이번 성금 전달은 상인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으며, 앞으로도 그들의 꾸준한 활동이 더욱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