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가구를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진행
10.7 (월) / 울산적십자사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7일, 울산적십자 맛나눔터에서 소속 봉사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밑반찬 지원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규칙적인 식사로 건강을 챙기길 바라는 뜻으로 진행되었다.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봉사원 8명이 참여하여 소불고기, 어묵볶음, 참나물무침 등을 제작하였으며 밑반찬은 취약계층 40가구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황수진 북구지구협의회장은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보니, 건강을 더욱 잘 챙겨야한다고 생각해서 밑반찬을 드리고자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저희의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빵·세탁·반찬나눔 봉사활동은 물론 매해 장애인 문화지원활동, 북한이탈주민 밑반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난 발생시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도 적극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