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기업,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참여
10.2 (수) / 동구
울산 동구에 위치한 ‘선진기업’(대표 김진국)은 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진국 선진기업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생활하는 이웃을 돕고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전달하고 싶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