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한 모모,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 참여
9.26(목) / 중구 성안동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육회한 모모’(대표 최미숙)은 2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미숙 대표는 “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며, 어려운 이웃이 위기의 순간에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