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일,
지역사회 취약가구를 위한 빵 나눔
9.25 (수) / 베이커리 501(중구 태화동)
㈜오공일(대표 변혁주)은, 25일 중구 태화동에서 소재한 베이커리501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변혁주 ㈜오공일 회장, 허정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 김영희 교동적십자봉사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빵은 교동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중구지역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공일 변혁주 회장은 최근 태화 시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변 회장은 “태화 시장에서 울산시민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방법을 고민했다.”라며 “첫 번째 나눔행사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을 이롭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오늘 정성껏 만든 빵이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오공일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 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허정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주시고 전달해주신 ㈜오공일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적십자봉사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