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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우리가 바라는 바다, 함께 海’ (울산-전북 RCY 교류활동)

배포일 :
2024.09.24

‘우리가 바라는 바다, 함께 海’

(울산-전북 RCY 교류활동)

9.23 (월) / 주전어촌체험마을, 장생포고래문화특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 RCY회원과 전북 RCY회원들은 9월 21일부터 22일 총 1박2일간, 주전어촌체험마을 및 장생포고래문화특구에서 교류활동을 위해 ‘우리가 바라는 바다, 함께 海’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교류활동은 32명의 RCY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해양 생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바다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주전어촌체험마을에서는 어촌생태계에 관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탐방과 함께 환경정화활동도 진행했다.

최준환 대학 RCY 울산시협의회장은 “바다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전북지사의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더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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