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9.19 (목) /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9일, 제 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태화강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에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은 초고령 사회 대비를 위한 치매 안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예방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적십자 봉사원 30명이 참여하였으며, 봉사원들은 시민들에게 리플렛을 활용하여 치매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하여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광역치매센터와 치매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봉사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