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적십자봉사회,
붓세 200개 제작하여 어려운 이웃에 전달
9.13 (금) / 울산적십자
배꽃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옥희)은 13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1층 빵나눔터에서 진행했다.
배꽃적십자봉사회 7명이 함께 제작한 붓세 및 카스테라 200세트는 중구지역 결연세대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였으며, 이웃들에게 소소한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옥희 배꽃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빵을 드리면서 같이 소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진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