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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 진행

배포일 :
2024.09.13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 진행


9.12 (목) / 울산적십자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12일, 울산적십자 맛나눔터에서 소속 봉사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밑반찬 지원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규칙적인 식사로 건강을 챙기길 바라는 뜻으로 진행되었다.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봉사원 10명이 참여하여 한우불고기, 콩나물잡채, 부추전 등을 제작하였으며 밑반찬은 취약계층 40가구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황수진 북구지구협의회장은 “봉사원들과 함께 제작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북구지구협의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뵐 것이다.”고 전했다.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빵·세탁·반찬나눔 봉사활동은 물론 매해 장애인 문화지원활동, 북한이탈주민 밑반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난 발생시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도 적극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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