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세계 응급처치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9.8(일) / 대왕별 아이누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회장 장광만)는 8일,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기념하여 동구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방문객 가족 40팀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지정된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계응급처치의 날 기념 캠페인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처치 등 실제상황이 발생할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고 올바른 대처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장광만 회장은 “응급처치는 누구나 배워야 할 중요한 기술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