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전하는 따뜻한 사랑,
울산항만공사 제빵봉사활동
9.5.(목) / 울산적십자사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금일 실시한 제빵봉사활동은 울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팥빵 200개를 제작하였고 직원들이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한편 울산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는 제빵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빵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단체·기업에게 언제나 활짝 열려있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