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월당 본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 기부에 이어 정기후원 참여
8.30(금) / 울주군 상북면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해월당 본점’(대표 최제우)은 30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울산을 대표하는 해월당은 제과제빵 명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최제우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매월 300만 원 상당의 빵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는 한편, 금번에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새롭게 가입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다.
최제우 대표는 “해월당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함을 나누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 문화에 동참해 울산이 더욱 따뜻한 도시가 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 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