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스토아 성안점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 참여
8.28(수) / 중구 성안동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한양스토아 성안점’(대표 이기호)은 2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기호 대표는 “한양스토아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도 베풀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