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4년 응급처치 강사 과정 실시
8.26(월)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2024년 8월 12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응급처치 강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에는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응급처치 강사로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강사 과정은 이론 교육부터 실기 훈련, 그리고 모의 강의 평가까지 총 56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이를 모두 통과해야만 최종 합격 자격이 주어진다.
응급처치 강사 과정은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기본적인 지식과 기술을 타인에게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 참여한 15명 중 14명이 모든 평가를 통과해 최종 합격하였다. 이번 과정의 높은 합격률은 교육생들의 열의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결합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응급처치 강사봉사회 장광만 회장은 "이번에 배출된 강사들이 울산의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기를 바라며 강사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내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강사 과정은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일환으로, 울산광역시지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명 보호와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울산 지역 사회 전반에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응급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