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사랑의 백미 나눔 사업
8.23(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3일 적십자 결연가구 660가구를 대상으로 각 10kg 상당의 백미를 지원하는 사랑의 백미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소외된 이웃들의 안정적인 생계 유지를 위해 지원된 백미 660포는 ㈜대공(대표 이석순)의 후원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물품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이웃들을 방문해 전달했다.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담은 백미를 나눌 수 있게 도와주신 이석순 대표이사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우리 적십자 봉사원님들의 봉사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