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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 울산지사, 300만원 상당 배움꾸러미 전달 및 제빵 봉사활동

배포일 :
2024.08.19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본부 울산지사,

300만원 상당 배움꾸러미 전달 및 제빵 봉사활동

8.16 (금) / 행복한교실지역아동센터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부산지역본부 울산지사(지사장 권재유)가 1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캠코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하는 활동이다.

기부금은 2024년 6월 울산광역시 중구에 개설된 캠코브러리 40호점인 행복한교실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학습에 필요한 학용품 세트와 가방을 구매하는 데 사용되어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캠코 울산지사의 직원들은 직접 손수 만든 빵을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하여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전달했다. 이 봉사활동은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서, 직접적인 나눔을 통해 아동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행복을 선사하는데 의미가 있다.

캠코 울산지사 권재유 지사장은 “아이들이 더 편안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캠코에서는 올 7월에도 보호아동 자립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1억7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캠코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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