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방울
다문화가정 축구경기관람
8.13(수) / 문수축구경기장
사단법인 한방울(이사장 신용일)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와 울산 HD FC의 지원으로 다문화 가족 등 25명과 함께 축구경기관람을 하였다.
사단법인 한방울 신용일 이사장은 “이번 축구경기 관람 기회로 우리 다문화 가정들이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민 가정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방울은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새터민 등 각자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함으로써 함께 세상을 만들어가는 단체이며, 한국어교실과 다문화주말농장과 같이 교육, 복지, 봉사등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