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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울산적십자사 RCY위원회, 해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정의 선물 제작

배포일 :
2024.08.08

울산적십자사 RCY위원회,

해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정의 선물 제작


8.6(화)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RCY위원회(위원장 류택렬)는 6일, 울산적십자 3층 강당에서 해외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우정의 선물을 제작했다.

이번 우정의 선물 제작에는 류택렬 위원장을 포함한 RCY위원회 10명이 참여하였으며, 우정의 선물은 노트, 필통, 연필 등 1세트 당 2만원 가량의 학용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총 150세트를 제작했고, 완성된 물품은 8월 14일에서 18일동안 진행 예정인 RCY위원회 해외봉사활동 시 현지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우정의 선물’은 제 1차 세계대전 중 미국, 캐나다, 호주의 청소년들이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는 세계 각국의 친구들에게 ‘선물상자’를 만들어 보낸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되었으며, 우리나라 RCY단원들은 1991년부터 재난과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우정을 담은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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