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밥,
적십자 ‘황금도시락’캠페인 참여
8.2(금) / 중구 학산동
울산 중구 학산동에 위치한 ‘정국밥’(대표 이정임)은 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황금도시락’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정임 대표는 “정국밥에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드리며 오히려 제가 많은 사랑을 받은 거 같았다.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고,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고 싶어서 황금도시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황금도시락’ 캠페인은 지역 내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