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제빵봉사활동 진행
8.1(목) / 울산적십자 1층 빵나눔터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금일 실시한 제빵봉사활동은 울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카스테라와 마들렌 100개를 제작하였고, 제작한 빵은 직원들이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제빵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보훈가정을 위한 여름이불 전달,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글교육 도서 지원, 추석맞이 어르신 명절 선물 지원,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배움꾸러미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