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화정동봉사회 결성식
7.30(화) / 화정동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30일, 새롭게 적십자 가족이 되는 화정동봉사회(신임회장 이선주) 결성식을 진행했다.
금일 결성식은 화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종훈 울산광역시 동구청장,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윤춘애 적십자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 송연정 적십자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화정동적십자봉사회는 동구 화정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행정동봉사회로써,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등 총 15명의 신규봉사원으로 구성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에 소속되어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선주 신임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봉사원들과 함께 시작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을 주기 위해 결성한 화정동적십자봉사회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