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보듬이 밑반찬 사업
7.30(화) / 울산적십자 1층 조리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은 30일, 북한 이탈주민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정적 정착을 위해 소속 봉사원 9명과 함께 정착지원 보듬이 밑반찬 사업을 진행했다.
북한이탈주민 보듬이 밑반찬 사업은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며, 이번 삼계탕, 김치 등을 제작하여 북한이탈주민 1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송연정 동구지구협의회장은 “이번 보듬이 사업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 맛있는 식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적십자 동구지구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정착지원 보듬이 사업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정착지원을 위한 플리마켓 개최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