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2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삼계탕 나눔
7.24 / 울산적십자 1층 맛나눔터
농소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임희정)는 24일, 중복맞이 취약계층이 더운 여름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사랑의 삼계탕 나눔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1층 맛나눔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농소2동적십자봉사원 9명이 참여하였으며, 북구 관내 취약계층 50가구 대상으로 삼계탕 및 과일, 김치 등을 제작하여 직접 전달하였다.
임희정 농소2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운 날씨를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힘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여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농소2동적십자봉사회는 이번 삼계탕 나눔 뿐만 아니라 오곡밥 나눔 봉사활동, 제빵봉사활동, 세탁봉사활동 등 여러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