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여성후원회
2024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전달
7.19(금) / 울산적십자
울산광역시 여성후원회(회장 한화숙)는 19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인도주의 활동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울산광역시 여성후원회는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이웃 지원, 다문화 가정 장학금 지원, 탈북민 생활지원 등 따뜻한 기부문화를 만들어가는 단체로써, 이번 전달식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전달하게 되었다.
한화숙 울산광역시 여성후원회장은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더 나은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